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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12일까지 우리말 역사찾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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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문성 2019. 10. 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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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이 한글날을 맞아, 광화문 ‘SKT 5GX 부스트파크일대에서 베이직하우스와 공동으로 우리말 역사 찾기 캠페인 당신을 기억합니다’(사진. SKT)12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벍혔다.

SK텔레콤은 광화문 지역에서 한글 맞춤법 통일안 이미지를 찾은 고객 200명에게 베이직하우스의 입는 한글한정판 티셔츠를 제공하고, 이 외 참가자 전원에게 음료 교환권을 증정한다. 한글 맞춤법 통일안은 1933년 조선어학회 회원들이 한글 맞춤법 체계를 통일해 발표한 것으로 일제 강점기 우리말 지키기의 상징 중 하나다.

이번 캠페인에서 증정하는 입는 한글티셔츠는 베이직하우스가 유명 작가들과 협업해 만든 제품 중 한글자음 을 활용한 유창창 작가의 똑부러진 기억달이 차고 기우는 모습을 한글과 결합한 장안나 작가의 달이 차오른다2종이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광화문 지역에서 자동으로 뜨는 시럽(Syrup) 또는OK캐시백 앱의 우리말 역사 찾기 캠페인알림 메시지를 눌러 한글 맞춤법 통일안 이미지를 찾으면 된다. 이후 광화문 교보문고에 있는 ‘SKT 5GX 체험존을 찾아 5G 서비스 체험 후, 직원에게 쿠폰을 제시하면 입는 한글티셔츠를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글날을 기념해 광화문 교보문고 내 ‘5GX 체험존우리말 역사존을 마련했다. ‘우리말 역사존은 일제 강점기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제정하고 우리말 큰사전의 기틀을 잡은 조선어학회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우리말 기억 카드로 이를 기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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