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는 18일 중국 우시(無錫)에서 메모리 반도체 확장 팹(FAB·웨이퍼제조공장) 'C2F'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리샤오민(李小敏) 우시시 서기, 최영삼 주상하이 총영사,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사진. SK하이닉스) 등 관계자 약 500명이 참석했다.
C2F는 기존 D램 생산라인 C2를 확장한 것으로 회사는 지난 2016년 건설 계획을 발표한 뒤, 2017년 6월부터 이달까지 총 9천500억원을 투입해 생산 공간을 확보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월 초 C2F를 처음 가동해 D램을 생산하기 시작했고, 추가적인 장비 입고 시기는 시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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