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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봉하마을, 남이섬 등 24곳 '열린 관광지' 선정

문화. 관광.게임

by 문성 2019. 6. 2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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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6개 관광권역의 관광지 24곳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열린 관광지는 기존 관광지를 개보수해 장애인, 어르신, ·유아 동반 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이동할 때 불편·제약 없이 관광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강원 춘천에서 남이섬 물길로 소양강 스카이워크 박사마을 어린이글램핑장, 전북 전주에서 전주한옥마을(사진) 오목대 전주향교 경기전, 전북 남원에서 남원 관광지 국악의 성지 지리산 허브밸리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체험관 등이 뽑혔다.

 

또 전북 장수의 방화동 가족휴가촌·자연휴양림 와룡 자연휴양림 장수누리파크 뜬봉샘 생태관광지와 경남 김해의 김해가야테마파크 낙동강레일파크 봉하마을 김해한옥체험관, 제주 서귀포의 서귀포 치유의숲 올레7코스 서복전시관 성산일출봉 등도 포함했다.

 

문체부는 전문가의 맞춤형 컨설팅을 거쳐 세부 개선 계획을 확정한 후 선정된 관광지에 대한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

관광지

강원

(춘천)

남이섬

물길로

소양강 스카이워크

박사마을 어린이글램핑장

전북

(전주)

전주한옥마을

오목대

전주향교

경기전

전북

(남원)

남원 관광지

국악의 성지

지리산 허브밸리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체험관

전북

(장수)

방화동 가족휴가촌·
자연휴양림

장수누리파크

와룡 자연휴양림

뜬봉샘 생태관광지

경남

(김해)

김해가야테마파크

낙동강레일파크

봉하마을

김해한옥체험관

제주

(서귀포)

서귀포 치유의숲

올레7코스

서복전시관

성산일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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