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경기 안산, 경남 김해·진주·창원, 경북 포항, 충북 청주 등 지역연구개발단지 6곳을 강소특구(사진. 과기정통부)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강소특구는 기존 연구개발특구와 차별화한 모델로 연구, 주거, 산업, 문화를 집적한 자족형 공간이다. 대학·연구소·공기업 등 지역에 위치한 주요 거점 기술핵심기관을 중심으로 소규모·고밀도 집약 공간을 R&D특구로 지정·육성한다.
안산은 한양대 에리카캠퍼스가 기술 핵심기관이다. ICT융복합 부품소재 특화 거점이 된다. 김해와 진주는 각각 의생명·의료기기, 항공우주부품·소재 산업 중심이다.
창원, 포항, 청주는 각각 기능전기 기반 기계 융합, 첨단 신소재, 스마트IT 부품·시스템 특구로 지정했다.
과기정통부는 강소특구를 통해 △지역 수월성 극대화 △지역 균형발전 강화 등 정책 목표를 실현할 방침이다.
2024년까지 6개 강소특구를 통해 1500개 기업 유치, 1만8600명 고용 창출, 9조3000억원 매출 증대 등 경제적 파급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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