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눈 축제이자 동계올림픽 도시 강원 평창에서 열리는 '제28회 대관령눈꽃축제' 개막이 10일에서 17일로 연기됐다.
대관령눈꽃축제위원회는 지난 6일부터 계속 내린 겨울비로 축제장의 대형 눈조각과 다양한 볼거리 조성에 차질이 빚어지고 특히 송천 상류의 물이 불어나 축제장으로 유입해라 관광객들의 안전을 고려,축제 개막을 오는 17일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축제 개막 연기로 인해 대관령눈꽃축제는 17일부터 설 연휴가 끝나는 27일까지 열린다.
축제위원회는 축제 참가 희망자들은 일정을 확인해 여행에 차질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눈꽃축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때는 세계인에게 우리 전통 겨울축제의 참모습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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