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기 절정인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사진. TV조선)이 백상 예술대상에서 예능작품상을 수상했다.
제56회 백상 예술대상은 5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으로 개막했다.
TV 부문 예능작품상을 받은 '미스터트롯' 제작진은 "지금은 트로트 시대라고 하지만 영탁, 이찬원 등 출연진들은 그간 열심히 노력해 온 사람들"이라며 "이 상은 이분들의 어깨를 두드려주는 의미로 받겠다"고 전했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방송되면서 종편 역사상 최고 시청률 35.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을 트롯 열풍에 휩싸이게 했다.
임영웅·영탁·이찬원·김호중·정동원·장민호·김희재 등 톱7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 시장을 점령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끌고 있다. 후속으로 선보인 지난 4월 2일부터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는 지난 4일 10회 방송까지 모두 시청률 20%를 넘기며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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