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소프트웨어산업인의 날' 기념식(사진)이 26일 서울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하고 한국SW산업협회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날 기념식에서 올해 SW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1명에 대한 포상과 함께 올해 최고의 SW에 주어지는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상' 등 14명에게 표창장과 상장을 수여했다.
SW산업발전유공자 포상부문 동탑산업훈장은 장명섭 한컴MDS 대표가 수상했다. 한컴MDS는 국내 최초 임베디드 실시간 운용체계를 개발·상용화해 국산 무기 핵심부품에 적용, 수입대체와 자주국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조근정훈장은 신종계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산업포장 2점은 이주완 메가존 대표와 최창규 삼성전자 상무가 각각 수상했다. 이영 테르텐 대표, 채효근 한국정보기술서비스산업협회 전무, 최강민 한국SW산업협회 실장 등이 SW산업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SW대상 중 신SW상품대상 부문은 나무기술의 '칵테일 클라우드 VER1.3'가, 글로벌SW공모대전 부문은 하나로TNS 'G1 SYSTEM(글로벌통합물류시스템)'가 대통령상을 각각 수상했다. 나무기술은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 지속적 개발·배포·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을 개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하나로TNS는 국제포워딩·운송·창고·통관·특송 등 물류업무를 지원하며 대화형 인공지능 플랫폼이 내장된 통합물류시스템을 개발했다.
부모들 스마트폰, '아이 달래용 사용' 28% (0) | 2018.11.28 |
---|---|
제2기 4차산업혁명위 구성…장병규 위원장 연임 (0) | 2018.11.27 |
남북, 통신망 ‘광케이블’로 교체 합의 (0) | 2018.11.23 |
남북, 통신실무회담 23일 개최 (0) | 2018.11.21 |
루닛, AI기반 유방암 진단 보조 SW 공개 (0) | 2018.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