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일정으로 '2018 동계 게임문화 가족캠프'가 5차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가족캠프는 수도권, 호남권, 영남권 등 세 지역에서 순차로 진행한다.
수도권 캠프는 경기도 화성 YBM 연수원에서 이달 8~9일, 15~16일, 내년 1월 26~27일 세 차례 열린다. 호남권 캠프는 내년 1월 5~6일 무주 태권도원에서, 영남권 캠프는 내년 1월 12~13일 더케이 호텔 경주에서 각각 개최된다.
인원은 초·중학생과 학부모 100명씩 총 500명이다. 참가자들은 단계별 프로그램마다 블록 수집, 던전 제작 등 미션을 수행하고 상응하는 보상도 받는다.
초등학생 캠프는 자녀와 부모가 함께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는 흥미 위주의 체험 콘텐츠를 마련한다. 중학생 캠프는 게임 콘텐츠산업 전문가 및 종사자들이 함께하는 '게임 직무 특강'과 또래 참가자들과 협업으로 게임을 제작해보는 '게임 제작 체험' 등 특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게임문화 가족캠프'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게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게임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2015년 시작됐다.
참가 신청은 한콘진 누리집(www.kocca.kr)이다. 자세한 문의는 2018 게임문화 가족캠프 운영팀(☎ 1670-3578·camp@openknowl.com)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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