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강력한 화력과 15단계의 미세한 온도 조절 기능으로 음식 맛을 좋게 하고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까지 대폭 강화한 2019년형 전기레인지 인덕션(사진. 삼성전자)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슈퍼 프리미엄 라인업인 ‘셰프컬렉션 인덕션’ 3모델을 포함, 총 8개 모델이다.
전기레인지 인덕션은 빌트인 타입과 프리스탠딩 타입으로 출시하며, 제품별 세부 기능 차이와 전원 연결 방식에 따라 출고가는 129만원에서 299만원까지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김성은 상무는 “최근 미세먼지 등의 환경 요인으로 전기레인지가 건강을 위한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강력한 화력과 안전성까지 갖춘 신제품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14일부터 삼성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셰프컬렉션 인덕션’ 올 플렉스 모델의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셰프컬렉션 인덕션’ 사전 체험단도 모집한다.
LG전자, G8 씽큐에 프리미엄 사운드 탑재 (0) | 2019.02.14 |
---|---|
‘스마트 오피스' 모습...단순 업무는 AI가 대신 (0) | 2019.02.14 |
방탄소년단, 현대차 팰리세이드 타고 그래미 어워즈 참석 (0) | 2019.02.11 |
LG, 고 윤한덕 센터장에 ‘LG 의인상’ (0) | 2019.02.11 |
LG전자, 독일 e스포츠팀 후원…2년간 게이밍모니터 등 제공 (0) | 2019.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