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25일(현지시각)부터 3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19’에서 5G 기술로 구현되는 미래 생활상(사진. SK텔레콤)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SK텔레콤은 피라 그란비아 전시장의 핵심인 제3홀 중심부에 올해로 10년째 단독 전시관을 마련했다. 전시관은 ▷5G 커넥티드 스페이스 ▷5G 커넥티드 팩토리 ▷5G 커넥티드 소사이어티 ▷5G 커넥티드 비히클(vehicle) 등 총 4개 테마로 구성했다.
SK텔레콤은 이번 MWC에서 ‘5G 하이퍼 스페이스 플랫폼(프로젝트명 ‘eSpace’)’을 첫 공개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SK텔레콤의 세계 1호 5G 상용 솔루션 ‘5G-AI 머신비전’도 해외에 첫 선을 보인다.‘5G-AI 머신비전’은 공장 생산라인에 고화질 카메라, 5G 네트워크, AI를 접목해 제품의 결함 여부를 빠르게 확인하는 솔루션이다. 근로자는 AI와 협업을 통해 1인당 생산성을 최대 2배까지 높일 수 있다.
SK텔레콤은 6개 혁신 스타트업도 MWC에 초청했다. SK텔레콤과 함께 전시하는 6개 스타트업과 전시품은 ▷‘레드커넥트’의 헌혈자 종합 관리 플랫폼 ▷‘수퍼빈’의 지능형 순환자원 회수 로봇 ▷‘스마프’의 지능형 관수장비 솔루션 ▷‘에이티랩’의 시각장애인용 스크린 리더 ▷‘칸필터’의 친환경 대기질 개선장치 ▷‘행복 GPS’의 치매노인 위치추적 서비스 등이다.
SK텔레콤 ‘MWC19’ 전시 아이템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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