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글로벌 ICT 표준화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시장 중심의 표준화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ICT 표준화 포럼 35개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가운데 올해 신규 선정한 포럼은 지능형 ICT 핵심기술 분야인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AI) 등과 융합서비스 혁신산업 분야에서 총 7개 포럼이다.
표준화포럼은 산학연 전문가가 기술, 서비스 분야별로 모여 국내 핵심기술의 국제표준화와 시장에서 필요한 표준 개발을 통해 국내 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고자 구성한 표준 협의체다.
과기정통부는 선제적 표준화가 필요한 최신 ICT 기술 및 융합분야에 '인큐베이팅포럼'을 발굴하고, 향후 표준을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해 출시하는 표준개발‧확산포럼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용홍택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중소기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 자원이다"며 "국내 중소기업이 ICT 표준화포럼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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