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사진)이 22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방통위원장직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방통위원장 임기는 3년이다. 이 위원장은 지난 2017년 7월31일 취임 후 임기가 1년이나 남았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제4기 방통위 2년 정책성과와 계획을 발표한 후 “문재인 정부가 2기를 맞아 국정 쇄신을 위해 대폭 개편을 앞두고 있다”며 “1기 정부 일원인 나는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해 정부의 새로운 구성과 원활한 팀워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대통령께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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