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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해돋이’ 독도 아침 7시 26분

과기정통. ICT. 국방

by 문성 2020. 12. 3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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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은 31일 주요 지역의 202111일 일출시각을 발표했다.

2021년 떠오르는 새해 첫 해는 아침 726분에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겠다. 이어 731분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을 시작으로 내륙지방에서도 볼 수 있다. 강릉 정동진은 오전 739, 포항 호미곶은 오전 732분에 첫 해가 등장하겠다.

주요 도시 별로 일출 시각을 살펴보면 서울은 오전 747, 세종은 오전 743, 대전은 오전 742, 대구는 오전 736, 부산은 오전 732, 광주는 오전 741, 인천은 오전 748, 울산은 오전 732분이다.

일출시각은 해발고도 0m를 기준으로 계산된 시각으로 고도가 높을수록 일출시각이 빨라져 해발고도 100m에서의 실제 일출시각은 발표시각에 비해 2분가량 빨라진다.

일출이란 해의 윗부분이 지평선(또는 수평선)에 나타나기 시작할 때를 의미한다.

기타 지역의 일출시각은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의 생활천문관(http://astro.kasi.re.kr/life/pageView/6)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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