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군은 신종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도 구례산수유꽃축제(사진. 구례군청)를 취소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민국 산수유 최대 군락지인 구례군은 매년 3월 구례산수유꽃축제를 열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2021년 축제를 취소했다.
구례군은 축제 취소에도 불구하고 산수유꽃이 만개하면 상춘객들의 발길이 잇따를 것으로 보고 산수유꽃 군락지와 산수유문화관 입구 등에 방역초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장 주변 다중이용시설은 매일 방역을 하고 공중화장실 전담 요원을 배치해 하루 2회 이상 소독한다.
노점상과 야시장 판매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주요 도로변 불법 주정차 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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