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해외 공공도서관 조성사업의 하나로 지난 1월 27일 베트남 하노이에 첫 번째 ‘꿈더하기도서관(Dream Plus Library)’을 개관했다고 24일 밝혔다. 개관식(사진. 문체부)에는 한국과 베트남 양국 주요 인사와 하노이 시민, 어린이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하노이시립도서관 4층에 있는 꿈더하기도서관(면적 약 400㎡)은 약 두 달 동안 전면 새단장(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탄생했다. 꿈더하기도서관에는 어린이 이용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연령대별 맞춤형 독서·문화 공간과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한국문화자료실뿐만 아니라, 한국문학 번역서와 베트남 신규도서, 케이팝·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등 한국문화콘텐츠, 텔레비전, 컴퓨터(PC), 빔프로젝터 등의 멀티미디어 기자재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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