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스페이스 엑스(SpaceX)와 같은 글로벌 우주기업이 우리나라에서도 생겨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전남 고흥의 나로우주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우주전략 보고회' 모두발언(사진. 청와대)에서 "민간의 우주개발 역량 강화에 힘을 쏟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국내 최초 독자개발 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 종합연소시험을 참관했다.
문 대통령은 우선 이상률 항공우주연구원장으로부터 이날 시험 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날 시험은 '누리호' 1단부의 성능을 점검하는 마지막 단계다.
보고를 받은 후 문 대통령은 관람대로 이동해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소속 초·중·고교 학생 5명과 함께 연소시험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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