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국민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2021 실패박람회’ 국민 서포터즈 ‘다시人’(사진. 행안부)을 4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시人’은 그간 행정안전부 주도로 운영하다 작년부터 실패박람회 참여기관까지 운영주체를 확대하였고, 그동안 매년 200여 명의 재능을 보유한 다양한 연령의 국민이 참여했다.
이번에 모집하는 ‘다시人’은 행정안전부가 직접 운영하는 서포터즈로, ▴회복과 재도전 상담‧현장 지원(10명), ▴스토리 발굴‧확산(40명) 등 2개 분야에서 총 50명을 모집한다.
현장 지원 분야에서는 심리상담가, 변호사, 세무사, 노무사, 자산관리사, 경영지도사, 창업컨설턴트 등 관련 분야별 전문 상담과 자문 경험이 있는 전문가를 모집한다.
스토리 발굴‧확산 분야는 관련 경험이 있고, 온라인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면 개인 또는 2인 이상 팀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행정안전부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을 통해 세부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별도의 선발 절차를 거쳐 5월 중 행정안전부 누리집에 선정결과를 공지한다.
모집을 통해 선정된 ‘다시人’은 행정안전부 장관 명의의 위촉장 수여와 함께 6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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