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무현 전 대통령(사진)의 고향인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에 가건물로 지어진 ‘노무현 대통령 추모관’이 전
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와 위상에 걸맞은 규모의 기념관으로 바뀐다.
김해시는 지상 1층, 지하 1층에 연면적 2970㎡ 규모로 기념관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김해시는 이달 안에 타당성 조사와 기본설계 용역을 실시한 뒤 내년 실시설계 등을 거쳐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노무현 추모 기념관은 2018년 완공해 2019년 개관한다는 것이 김해시의 구상이다.
기념관에는 노 전 대통령 생애, 정치역정 등에 대한 각종 사진, 기록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기념관 건립에 168억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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