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은 돔 영화와 극장 영화를 함께 감상하는 『천체투영관 대축제』를 12월 1일부터 23일까지 주말마다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천체투영관은지름 25m 반구 형태의 돔 스크린을 갖춘 영상 관람 시설로, 최근 국내 최고 8K급 해상도의 디지털 투영기로 교체한바 있다.
이 기간 중 돔 전용 영화로는 최근 국내외에서 제작된 작품들로 지구, 우주, 음악, 마술 등을 주제로 총 14편을 만나볼 수 있다. 영화는 “스타워즈”, “아이언맨”, “라이온킹” 등 전 연령층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화다. 천체투영관 돔 스크린은 곡면으로 돼 있어 원근감, 입체감이 뛰어나다. 천문 우주 과학을 주제로 하는 마술쇼, 영화에 관련된 전문가 토크쇼, 영상과 음악을 융합한 디제이 뮤직쇼와 야외에서 공개천체관측회도 열린다.
이 대축제에는 스타워즈 캐릭터 실물 모형과 로봇, 우주선 모형 등이 전시된다. 레고로 스타워즈 우주선, 로켓, 우주기지도 직접 조립해 볼 수 있다.
특히 12월 8일(토) 야간에는스타워즈 영화 속 캐릭터로 분장한 팬 커뮤니티 퍼포먼스를 연다. 또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사진.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대축제 관람예약은 국립과천과학관 누리집 (www.sciencecenter.go.kr)에서 하면 된다. 대부분 무료이나 일부 공연 및 체험은 유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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