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박물관 3.1절 100주년 기념 뮤지컬 소녀의 꿈 '유관순'을 3월 2일 오후 2시와 6시 2회에 걸쳐 해솔관 강당에서 공연한다.
소녀의 꿈 '유관순'은 유관순 열사의 일대기를 통해 우리 역사를 바로 알고, 나라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관객과 께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다보면 박물관은 이날 오후에 체험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유관순열사는 1902년 12월 16일(음력 11월 17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용두리(옛 지명은 충청남도 목천군 이동면 지령리)에서 유중권씨의 3남 2녀 중 둘째 딸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이소제 여사다. 유 열사 부친 유중권 선생과 모친 이소제씨도 만세운동에 참가했다가 순국했한 애국충절의 가문이다.
유 열사는 감옥에서도 독립만세를 부르며 옥중 동료들을 격려했고 그때마다 모진 매와 고문을 당했으나, 끝끝내 대한 독립의 듯을 굽히지 않았다.
유 열사는 일본의 고문과 체포 당시 상처가 조국의 독립을 보지 못하고채 1920년 9월 28일 오전 8시 20분 서대문 형무소에서 순국했다. 유 열사는 나이 18세 꽃다운 청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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