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시대에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대두하고 있는 지능형반도체의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지능형반도체 포럼'(사진. 전자신문)이 24일 오후 출범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날 오후 1시 노보텔앰베서더 강남호텔에서 산학연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능형반도체 포럼' 창립총회와 기념식·세미나를 개최했다.
총회에서 포럼 의장으로는 박영준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명예교수(사진)를 선출했다.
지능형반도체 포럼은 지능형반도체 기술의 최신 동향과 발전방향을 산학연이 공유하고, 인력양성 및 표준화, 산학협력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포럼에는 대기업과 국내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인텔, 엔비디아(NVIDIA) 등 해외기업, 대학, 출연연구소 등 60여 기업 및 기관 관계자 170여명이 회원으로 참여했으며, 포럼 내 기술위원회, 생태계위원회, 산학협력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천리안위성 2A호, 25일부터 기상정보 서비스 실시 (0) | 2019.07.25 |
---|---|
과기정통부, 8월부터 '세종시대'... 8월 10일까지 이사 (0) | 2019.07.25 |
과기부, 기후기술대전 개최…양재aT센터서 26일까지 (0) | 2019.07.24 |
ETRI , 전자파 차폐 뛰어난 나노복합소재 개발 (0) | 2019.07.24 |
'빅데이터 플랫폼 센터', 22일 출범...3년간 1천516억원 투입 (0) | 2019.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