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한국인터넷드림단원(4~6학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전한 인터넷윤리의식을 만들어가기 위한 ‘한국인터넷드림단 하계캠프’(사진. 방통위)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매년 실시하는 ‘한국인터넷드림단 하계캠프’는 지난 12일 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3회 개최하며 320여명의 드림단원과 가족이 참가한다.
학생캠프는 속리산 유스타운에서 지난 12일부터 2차에 걸쳐 15까지, 그리고 가족캠프는 17일부터 18까지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진행한다.
이번 갬프에서는 VR, 드론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아름다운 인터넷 도시와 대형 웰리(인터넷윤리 BI)* 모형을 제작하는 특별한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17일 가족캠프에는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체험하는 가족화합 프로그램이 진행하며 부모·자녀 간 대화와 이해의 시간을 통해 우리 가정만의 인터넷윤리 수칙을 함께 만들고 자녀와 갈등을 해결하는 소통의 장도 마련한다.
한국인터넷드림단은 건전한 인터넷 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전국 초·중·고교에서 학교별로 운영되는 자율동아리로, 전국 450개교 1만여 명이 참여해 현장체험 및 자원봉사, 콘텐츠 생산 및 확산, 아인세 홍보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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