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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초고화질 영상통화 가능한 ‘콜라 2.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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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문성 2019. 9. 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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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5G 네트워크에서 초고화질(QHD)로 영상통화가 가능한 콜라(callar) 2.0’(사진. SKT)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콜라SK텔레콤이 제공하는 통화플랫폼 T전화의 영상통화 서비스로 20184월 출시해 누적 통화량이 15천만콜을 기록했다.

SK텔레콤은 5G 서비스에 맞춰 콜라2.0 업그레이드를 통해 HD(High Definition) 화질보다 최대 4배 선명한 초고화질(QHD ; Quad HD) 영상통화를 구현했다.

또한 3GLTE 영상통화도 FHD(Full HD)급으로 선명도를 높였다. 기존에 모바일에서 제공되는 영상통화는 HD 화질이 일반적이었다.

콜라2.0에서는 화질을 선택해 영상통화에 따른 데이터 사용량을 조절할 수 있다. 5G의 경우, 초고화질과 고화질, 데이터 절약모드 3단계 중 본인의 데이터 이용 환경에 맞춰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최신 영상 압축기술인 HEVC(High Efficiency Video Codec)를 전면 반영해 차별화된 영상 품질을 제공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콜라2.0 업그레이드에 맞춰 서비스 UI(User Interface)도 전면 개편해 이용 편의성 향상과 다양한 콘텐츠 제공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영상통화에 이용하는 AR스티커 콘텐츠 속성에 맞춰 얼굴에 활용하는 마스크애니메이션 배경을 이용하는 포토부스사용자간 상호작용을 통해 오늘의 운세, 타로카드 결과, 얼굴나이 분석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놀이터영상통화 배경과 인물의 분리가 가능한 배경 꾸미기4개 카테고리로 메뉴를 나눠 사용성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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