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AI 솔루션이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AI 바우처’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AI 바우처’는 에너지, 농업, 의료, 환경,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AI를 활용해 산업 전분야로 AI 적용을 확대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은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AI 기술을 적용하고자 하는 기업이 AI 솔루션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제품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바우처를 이용하는 기업인 수요기업 선정은 공모형태로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AI 바우처사업의 공급기업으로 등록을 원하거나 수요기업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nipa.kr)를 통해 자세한 공고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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