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에 이기주 한국인터넷진흥원장(사진)이 내정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신임 방통위 상임위원에 이기주 원장을 내정했다고 청와대가 25일 발표했다.
이 내정자는 고려대 행정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국 조지워싱턴대에서 통신정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5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정보통신부 국제협력관실 대외협력담당관, 중앙전파관리소 소장, 방송통신위원회 이용자 네트워크 국장, 방송위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쳤다.
이후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을 거쳐 2012년 9월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으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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