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군 역사상 첫 여성 군종장교가 탄생했다. 국방부가 군종제도를 도입한지 46년만이다.
지난 달 27일 임관한 명성 스님(중위)이 그 주인공이다.
마곡사에서 출가한 명법 스님은 국방부가 지난 3월 14일 발표한 2014년 군종장교(요원) 선발 최종합격자 군승요원 13명 중 첫 비구니다. 국방부는 지난해 7월 군종병과를 여성 종교인엑도 개방키로 했다.
명법 스님은 7월 3일 서부전선 1군단 벽제병원에 배치를 받아 군 포교 활동을 한다.
명법 스님은 “주어진 인연이었고, 하나의 인연에 몸담을 수 있어 흔연히 지원했다.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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