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8일 명예훼손 분쟁을 조정하는 제11기 명예훼손 분쟁조정부 위원을 위촉했다.
명예훼손 분쟁조정부는 이소영 방심위원이 장을 맡고, 한명옥(법무법인 우원 변호사)·강은옥(법무법인 창조 변호사)·심영대(그린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박대영(박대영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위원 등 총 5명으로 구성했다. 임기는 1년이다.
명예훼손 분쟁조정부는 정보통신망을 통해 유통되는 정보 중 사생활 침해나 명예훼손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분쟁을 조정하는 법정기구다.
인터넷 등에서 권리를 침해받은 경우 홈페이지(remedy.kocsc.or.kr)를 통해 신청하면 사법절차보다 빨리 구제받을 수 있다.
방심위는 지난 2007년부터 명예훼손 분쟁조정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는 75건의 분쟁조정과 506건의 이용자 정보 제공청구 등을 결정했다.
구 분 성 명 주 요 경 력 조정부의 장 이소영 - 前 재단법인 희망제작소 자문변호사 - 現 법무법인 지평 파트너변호사 - 現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위원 한명옥 - 前 민변 언론위원장 - 前 서울가정법원 화해권고위원 - 現 법무법인 우원 변호사 강은옥 - 前 전라북도교육청 학생인권교육센터장 - 現 서울특별시교육청 공익제보위원회 위원 - 現 법무법인 창조 변호사 심영대 - 前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법률자문 위원 - 現 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협회 자문변호사 - 現 그린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박대영 - 前 법무법인 리더스 변호사 - 現 한국법조인협회 공익인권센터 지역위원장 - 現 박대영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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