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한 전자증명서비스‘가 국민이 올해 가장 공감하는 행정안전부 뉴스 1위로 뽑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6~12일 1주 간 실시한 '국민이 뽑은 2019 행안부 10대 뉴스'(사진. 행안부) 온라인 투표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정부혁신, 전자정부, 지방자치, 지방재정, 재난안전 등 5개 분야 총 30개 주요 뉴스 가운데 분야별로 가장 만족했던 1개 뉴스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투표에는 총 1만4904명이 참여했다. 5개 분야별로 2개씩 많은 표를 받은 순으로 순위를 매겼다.
1위는 6892표를 얻은 '주민등록 등·초본도 모두 스마트폰 속으로-디지털 정부가 온다'가 차지했다. 2~5위는 '47년만에 이뤄진 소방의 국가직화'(6568표), '지방세 모바일 고지·납부제'(4941표), '2만7000명 청년의 실업 해소와 지역정착을 위한 2020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4139표), '전자정부 웹사이트 플러그인 제거 추진'(4049표)이 각각 뽑혔다.
그 뒤를 이어 '지방의원 국외연수 셀프심사 차단하고 부당지출 환수'(3976표),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3772표), '새로운 온라인 전입신고'(3654표), '대한민국 정부신뢰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2위'(3477표), '강원도 산불 발생지역 재난사태 선포로 총력대응'(3403표) 순이었다.
행안부는 10대 뉴스를 국민과 함께 되짚어보기 위해 오는 19일 오후 5시 생방송 퀴즈쇼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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