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술표준원은 ‘상용표준물질개발보급사업’의 '20년도 신규 지원 과제를 3일 공고했다.
이 과제는 소재·부품·장비의 품질과 성능측정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표준물질 개발과 보급·유통체계 구축을 위해, 2020년부터 연간 120억원을 투입하는 새로운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① 화학·바이오분야 : 반도체 공정용 불화수소 표준가스 개발 및 보급 등 화학·바이오 분야의 상용표준물질 15품목 개발 및 보급 ② 전자·세라믹분야 : 첨단산업소재인 이산화티타늄 표준물질 개발 및 보급 등 전자·세라믹 분야의 상용표준물질 14품목 개발 및 보급 ③ 금속·소재분야 : 수입에 의존하는 충격시험용 표준물질 개발 및 보급 등 금속·소재 분야의 상용표준물질 11품목 개발 및 보급 등이다.
과제공고는 3일부터 국표원(www.kats.go.kr)과 산업기술평가관리원(itech.keit.re.kr) 홈페이지에 게재하며 2월 3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고, 2월 중에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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