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어떤 내용이 담길까.
서울 봉은사 전 주지 명진 스님이 4월27일 오후 4시 30분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내용은 그동안 스님의 법문을 중심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정부들어 봉은사 직영사찰 전환을 둘러싼 총무원장 자승스님과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 등 정치적으로 민감한 내용이 포함될 수 있어 벌써부터 주목받고 있다.
명진 스님은 봉은사를 떠나 강원도 토굴에 머물고 있다. 그는 3월초순 인터넷에 홈페이지(사진)를
출판기념회에 정치인은 초청대상에서 제외하며, 예상 인원은 300명 정도로 예정했다.
그러나 별도의 사인회는 하지 않을 계획이다.
명진스님은 이에앞서 4월10일 일요일 오전 서울남산에서 일반인들과 산행법회를 갖는다. 산행은 이날 오전 8시30분 남산국립극장을 출발해 오전 10시30분 남산공원에서 법회를 연다.
한편 명진스님은 조만간 거처를 충북 월악산의 한 암자로 옮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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