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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스님의 '스님은 사춘기' 21일부터 판매

이현덕의 책마당

by 문성 2011. 4. 1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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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권 실세와 조계종 총무원 등과 대립각을 세우다 주지직에서 물러난 서울 봉은사 전 주지 명진스님의 수행이야기를 담은 책이 2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스님은 사춘기’-명진스님의 수행이야기라는 이책(사진)은 스님이 지난 4년간 봉은사 일요법회를 통해 한 법문을 모은 책이다.

 



책 제목 ‘스님은 사춘기’는 “사춘기 때 처음 다가왔던 그 순수한 물음으로 돌아가는 것, 나를 향한 물음으로 끝없이 몰입해 들어가는 것이 바로 도를 향해 가는 것이다. 나는 사춘기 때 다가왔던 그 순수한 물음을 잃고 싶지 않다. 나는 영원히 사춘기로 살고 싶다.”는 평소 스님이 가졌던 생각에서 따온 것이다.

 


이 책 모두 5장으로 구성했다.

제1장 죽음보다 더 큰 스승은 없다 .제2장 나는 누구인가 .제3장 중 사춘기 제4장 힘 빼! 제. 5장 모름 속으로 등이다.

 


그러나 일반인의 관심은 이 책 중에 그가 법문을 통해 이 정부와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를 비롯 총무원장 자승스님 등과 관련한 내용이 포함될지 여부다.

 


이 책의 출판기념회는 이미 예고한대로 4월 27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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