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10일 공석중인 정부3.0추진위원회 위원장에 김도환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사진)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송희준 전 정부3.0추진위원장이 지난 8월 자진 사퇴했다.
김 위원장은 1959년생으로 성균과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KAIST 경영과학석사,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세종대 교수, 기획예산처 기금운용평가단 평가위원, 한국경영과학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2014년 정부3.0추진위원회 출범 당시 위원으로 위촉돼 기획·총괄전문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정부3.0 전반적 정책에 관여해 왔다.
김 위원장은 "그 간 정부는 다양한 정부3.0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왔고 ‘미리 채워주고 알려주는 연말정산 서비스’와 같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공적 사례가 많았다"며 "정부3.0 정책을 완성해 국민들의 행복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장에 조용범 교수 취임 (0) | 2016.11.22 |
---|---|
네이버, 새 대표에 한성숙 부사장 내정 (0) | 2016.10.20 |
호창성 더벤처스 대표 법원에서 무죄 선고 (0) | 2016.10.07 |
'한국인 최초', 23년만에 240개국 여행 이해욱 전 KT 사장 (0) | 2016.10.04 |
강봉균 전 정통부 장관, 대한석유협회장에 선임 (0) | 2016.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