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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국방부 업무협약... 군 장병들에게 인터넷 윤리 교육강화

방송통신 . 개인정보위

by 문성 2019. 5. 2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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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와 국방부는 군 장병들에게 건전한 인터넷 윤리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4일 국방부에서 업무협약(사진. 방통위)을 체결하고 인터넷 윤리 시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정경두 국방부장관 등 협약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방통위는 인터넷 윤리·사이버폭력 예방교육과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군 전담교관 양성을 지원해 효율적인 교육체계를 마련한다.

 

방통위와 국방부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장병들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군내 인터넷 윤리·사이버폭력 예방교육 내실화 군내 건전한 디지털 윤리문화 확산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방통위와 국방부는 이날 협약 체결과 동시에 국방부 근무지원단 장병 450명을 대상으로 1차 시범교육을 실시했다. 향후 23차 추가 시범교육을 한 후 교육 내용을 보완해 육··공군을 대상으로 올해 100여 차례 교육을 하고 2020년부터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군부대 특성을 고려하여 인터넷윤리 및 사이버폭력 예방교육과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군 전담교관 양성을 지원하여 효율적인 교육체계 마련을 위해 국방부와 협력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장병들이 군 생활 중 바르게 인터넷 및 스마트폰을 사용함으로써 건강하게 군 생활을 하게 함은 물론, 올바른 디지털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인터넷윤리 및 사이버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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