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서울시는 6일부터 7일까지 ‘2019 대한민국 1인 미디어 대전’ 행사를 서울 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인 미디어 산업 발전 전략 콘퍼런스, 중소기업과 1인 미디어 창작자간의 사업연결(비즈니스 매칭)을 위한 상생부스, 분야별 1인 미디어 창작자의 무대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연다.
개막식에서는 어린이·뮤지컬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1인 미디어 창작자 ‘헤이지니’와 올해 RAPA, SBA의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20개 팀의 신규 창작자들이 함께하여 건강한 1인 미디어 문화 확산을 위한 ‘클린 콘텐츠 자기선언’을 진행한다.
6일 오후 2시부터 콘퍼런스 홀에서는 “1인 미디어 산업의 방향과 수익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1인 미디어 산업 전략 콘퍼런스’가 열린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서는안승해 중국 ‘바이두’ 부총경리는 ‘중국 동영상 시장의 기회와 1인 미디어 진출 방법’에 대해 강연하고, 자사의 모바일 영상 플랫폼 서비스인 ‘하오칸스핀(好看视频)’을 소개한다.
이어 국내에서 운영되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텀블벅’ 소속 김철민 에디터가 ‘크라우드 펀딩을 활용한 콘텐츠 수익화 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또 인도네시아의 MCN사업자인 ‘아반세라(Avancera)’의 루이스 고(Louis Go) 최고운영책임자(COO)가 ‘동남아시아 시장의 1인 미디어 성장과 수익창출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해외진출을 꿈꾸는 1인 미디어 창작자들에게 동남아시아 시장에 대한 현지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국내의 유튜브 분석 플랫폼인 ‘소셜러스’의 양효욱 대표이사가 연사로 나서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한 1인 미디어 인사이트 창출 방법’에 대한 강연을 한다.
특히, 자사 제품·서비스에 대한 홍보를 원하는 중소기업들과 콘텐츠 제작·유통에 대한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1인 미디어 창작자간의 사업연결(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들의 ‘상생부스’를 이틀간 운영한다.
2019대한민국 1인 미디어 대전에 대한 세부사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누리집(www.msit.go.kr), 한국전파진흥협회 누리집(www.rapa.or.kr), 서울산업진흥원 누리집(www.sba.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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