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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스님 "안상수- 자승 이야기 다음 법회에서 또 공개"

붓다 소식

by 문성 2010. 4. 3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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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은 30일 "안상수 의원과 자승스님이 만난 당시의 이야기는 아직 30% 밖에 공개 안했다"며 "나머지 이야기는 다음 일요일 법회에서 이야기하겠다"고 말했다.


명진스님은 이날 오후1시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봉은사 직영사찰 지정에 관한 토론회에 참석, 이같이 밝혔다.

 

불교단체들의 중재로 마련된 토론회에는 총무원측에서는 총무부장 영담스님, 김영일 기획차장, 박용규 총무차장이, 봉은사측에서는 주지 명진스님, 부주지 진화스님, 송 진 신도회장 등 3명이 참여했다.

또 불교단체 대표로는 도법스님(인드라망생명공동체 상임대표), 법안스님(실천불교전국승가회 명예대표), 윤남진 참여불교재가연대 NGO 리서치 소장이 참여했다.
  

성태용 건국대 철학과 교수(우리는 선우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에서 총무원과 봉은사 양측은 이렇다 할 의견접근 없이 직영사찰 전환에 대한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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